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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종합버스터미널 지하서 불

2층 숙소에서 잠자던 기사 23명 긴급 대피

2018년 05월 16일(수) 18:58
16일 오전 5시 18분께 여수시 오림동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지하 1층 건강센터에서 불이 나 지하 공간 일부를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터미널 건강센터안에 사람은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위로 치솟으면서 터미널 2층 기사 숙소에서 잠을 자던 버스 기사 등 15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기사 8명은 긴급 출동한 소방서 사다리차로 대피해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19 소방대원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으며 1층 대합실까지 옮겨붙지 않았다.

이른 아침이라 1층 대합실에도 승객이 없어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터미널 지하 1층에는 불이 난 건강센터와 기계실 등이 있었으나 대형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여수소방서는 소방대원과 행정 요원 등 70여명과 사다리차 등을 동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여수=이문수 기자 zkj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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