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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치매 노인 지문사전등록사업 시행

경찰서와 협약 체결…트윈스타 치매안심센터서 등록

2018년 07월 17일(화) 18:22
목포시는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해 목원동 트윈스타 3층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문사전등록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지문사전등록사업을 위해 목포경찰서와 협약을 체결하고, 경찰청 지문사전등록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받았다. 이에 따라 그동안 경찰서, 파출소 등에서만 가능했던 지문사전등록을 치매안심센터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등록 희망자는 치매진단서, 대상자 및 보호자 신분증, 가족관계 확인 서류 등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지난 4월 정식 개소해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는 초기상담, 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뿐만 아니라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등 실종 사고에도 대비하고 있다.







/목포=박성태 기자 tst5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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