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8.10.16(화) 20:19
탑뉴스
정치
자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교육
사람들
지방선거
현대기아차, 광주전남서 추석 맞이 온정 나눔

기아차 광주공장, 소외계층에 생필품 전달
현대차 전남지역본부, 아동복지시설 방문

2018년 09월 20일(목) 19:16
기아차 광주공장은 20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이웃사랑 情 나누기’ 후원 행사를 실시 했다.(왼쪽)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도 이날 아동복지시설 화순 자애원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환경미화 활동을 펼쳤다.
현대기아차 노사가 추석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에서 기부 선행을 이어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이웃사랑 情 나누기’ 후원 행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광주시의회 앞마당에서 진행된 후원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김천수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상옥 광주시 이주가족복지회 회장 그리고 기아차 광주공장 박래석 상무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의 정을 전달했다.

후원행사를 통해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에게 전할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생필품 꾸러미는 즉석밥, 라면, 햄, 참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100가구와 다문화가정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도 이날 아동복지시설 화순 자애원을 방문했다.

이날 오후 1시 이준택 현대차 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화순 자애원을 방문해 언제나 웃음으로 반겨주는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늘 헌신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명절의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현대차 전남지역본부 임직원들은 자애원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오래된 시설물을 수리하는 등 환경미화활동을 펼쳤으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세탁기 1대, 청소기 2대를 비롯해 과일, 고기 등 1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을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실천에 앞장서 고객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상구 기자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순 조회순
칼럼 기고 사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전남도민일보 |등록번호 : 광주아 00271 |회장 : 김 경 | 발행·편집인 : 전광선 | 사장 : 이문수 | 편집국장 직무대리 : 제갈대종 | 개인정보처리방침
㉾61247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소석빌딩) 5층 기사제보 : 2580@jndomin.kr대표전화 : 062-227-0000|
[ 전남도민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