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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드라마 촬영 명소로 거듭난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지원 협약식 체결
세트장 찾는 관광객에 최대한 개방해 관심도 ↑

2018년 10월 11일(목) 16:55
[전남도민일보] 완도군은 11일 tvN 안상휘 드라마 제작국장과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제작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드라마 제작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톱스타와 섬 처녀의 사랑을 그린 ‘톱스타 유백이’는 지난 9월과 10월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슬로시티 청산도의 부속섬인 대모도 세트장에서 여주인공인 전소민을 비롯해 김지석, 이상엽 등 대다수의 배우와 스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차례 촬영을 했으며, 이달에는 20여 일간 전 스텝진이 대모도에 머물게 된다.

tvN이 ‘미스터 션사인’ 이후 하반기 야심작으로 준비한 ‘톱스타 유백이’는 서울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유백이(김지석 분)가 사고를 치고 섬으로 피신해 그곳에서 억순이로 살아가는 오깡순(전소민 분)을 만나 로맨틱한 사랑을 나눈다는 멜로드라마로 오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군은 배우들과 스텝진이 완도에 머무는 동안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해 지속적인 드라마 팀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이 드라마 세트장을 찾을 경우 촬영에 장애가 되지 않는 한 최대한 세트장을 개방해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이번 드라마는 ‘응답하라 1988’ 시리즈와 ‘해피선데이’를 연출한 해남 출신 유학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소민, 김지석, 이상엽이 출연한다.

‘톱스타 유백이’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내년 1월까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tvN을 통해 16부작으로 방영된다.

/완도=유대성 기자 y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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