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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13.9%·황교안 13.5%…차기 대선주자 오차범위내 접전

이재명 9.0%, 오세훈 8.6%, 박원순 8.0%, 김경수 7.3%, 유승민 7.2%

2019년 01월 02일(수) 17:41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해 12월 24일과 26∼28일 전국 성인 2천1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2%포인트)한 결과, 이 총리가 지난달보다 1.2%포인트 내린 13.9%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여야 주요 정치인 12명의 선호도를 묻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총리의 뒤를 이어 황 전 총리는 지난달보다 0.6%포인트 오른 13.5%를 기록했다. 진보 진영의 이 총리와 보수 진영의 황 전 총리 간 선호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0.4%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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