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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화상사고 발생시 응급처치 생활화
2019년 03월 13일(수) 15:03
화상사고는 언제나 조심해야 하지만 건조한 날씨로 화재 등의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뜨거운 물이나 화기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겨울철에는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하는 화상에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인지에 알아보도록 하자.

화상을 입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화상사고는 뜨거운 물이나 따뜻한 국물 등 의한 열탕화상 사고이다.

열탕화상을 입는 장소는 가정에서 조리하며 입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식당, 목욕탕 등에서 발생하는 사고에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화상사고에 있어서는 뜨거운 물을 불만큼 주의해야 한다.

전기장판 등 온열 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상환자도 늘고 있다. 전기장판, 전기난로, 핫팩 등의 난방기구는 처음에는 뜨겁지 않다고 느끼는 온도이기 때문에 이로 인한 저온화상을 입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에는 일반 화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은 피하고 저온화상의 위험성을 인지하며 주의해서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화상은 순간 부주의로 입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와 같이 화상에 대비하는 방법들을 숙지해 안전하게 봄철을 보내시길 바란다.

또한 각 가정·차량·업소 및 점포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해 우리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정경아 무안소방서 구급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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