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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함평군청 레슬링팀’ 메달 사냥 성공

제37회 회장기전국레슬링대회서 금메달 2, 동메달 2개 획득

2019년 03월 14일(목) 18:24
13일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제37회 회장기전국레슬링대회 및 제29회 회장기전국중학교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한 함평군청 레슬링팀
김형주와 이정근이이 해체된 지 4년 만에 부활한 함평군청 레슬팀에게 첫 금메달 선물을 안겼다.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함평군청 레슬링팀은 13일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제37회 회장기전국레슬링대회 및 제29회 회장기전국중학교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차지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이번 경기에서 현 국가대표인 김형주는 여자부 자유형 53kg급 오현영(유성구청)과의 결승전에서 폴승을 거두고, 팀의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정면태클이 주특기인 김형주는 50kg급 현 국가대표인 오현영과의 경기에서 전반을 2-0 앞선 뒤 후반 폴승으로 제압, 완벽한 승리를 엮어냈다.

이정근도 수원시청 김영하와의 결승전에서 주특기인 들기 기술과 옆굴리기를 적극 활용하며 8-0 테크니컬폴승을 거두고 팀의 2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이밖에 양시온도 남자부 그레꼬로만형 72kg급 4강전에서 김성민(강원도체육회)에 전반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후반 3점을 빼앗기는 후취점패를 당해 동메달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김종민은 남자부 그레꼬로만형 63kg급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남자부 그레꼬로만형 72kg급 송홍규는 아쉽게도 8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함평군청 레슬링팀은 지난 2002년 4월부터 운영해오다 2015년 해체의 아픔을 겪었으나, 해체 4년만인 지난 1월 창단식을 갖고 재출범했다.









/차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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