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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안가서 70대 여성 변사체 발견돼
2019년 10월 09일(수) 15:59
완도군 청산면 소모도 해안가에서 70대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0분께 소모도 서쪽 해안 갯바위에서 A(72)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곳을 지나던 소모도 이장 최모씨 등 마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최씨 일행은 마을 지하수 집합저장소를 수리하기 위해 가던 중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구조정을 보내 이날 오후 1시 46분께 사체를 인양한 뒤, 완도 소재 한 병원 장례식장에 안치한 뒤,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지문조회 결과 A씨가 천안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하고, 사고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완도=박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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