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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모두가 설렘으로...
2020년 01월 13일(월) 14:55
‘설레임’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고 듣는 말이지만 이처럼설레임 이라는 문구는 우리의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만든다. 남녀 간에 처음 만났을 때도 무언가에 대한 호기심에 마음이 벅차게 뛴다.

설레임은 또 다른 삶의 궁금증과 신비의 세계라는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셀레임의 문구는 올바른 말이 아니다. 설렘이 맞는 말 이다.

내 마음이 들뜨는 것은 내 스스로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지 누가 나에게 설레라고 강요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단어들을 사용하여 말을 한다. 하지만 문구 중에 아름답고 꿈과 희망을 주는 단어는 드물다. 2020년 새해가 며칠 지나가고 있다. 서민들은 새해를 맞는“설렘”이나 희망보다는 경기침체로 인한 불안감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을 수 있다.

새해에는 서민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주는 서민들이 포근하게 살며 행복하게 사는 일들이 쏟아져 나오길 기대해 본다. 요즘 젊은 청년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올해도 당연히 취업일 것이다.

겨울이지만 그래도 날씨가 따뜻해 얼어붙어 있는 이 세상을 훈훈하고 아름답게 녹일 수 있는 것은 바로 젊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건전하고 희망찬 비전을 심어주는 것이다.

취업준비생을 둔 가정에서는 취업을 위해 부모님들의 절규에 가까운 호소를 듣고만 있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가족 모두가 취업을 위해 고민하는데 취업 준비하는 당사자들이 힘들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 주어야한다. 우리 모두가 새해는 청년들이 자기가 원하는 취업에 성공하고 설렘으로 일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과 배려를 통하여 상대방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겠다.

새해는 청년들 모두가 취업 성공으로 청년실업해소 및 청년들이 바라는 열린 한해가 다 이루어지고 설렘으로 가득 찼으면 한다.

희망찬 새해는 수많은 희망사항이 있겠지만 안전관련 직업에 종사하는 한사람으로서 새해에는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는 일부터 시작해 봤으면 좋겠으며 안전하게 보내는 일은 자신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가족과 가정을 위해서도 나아가서는 지역사회, 국가 전체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임을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겠다.

경자년 새해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일들이 많아져서 우리사회가 더 행복하고 모든 가능성을 꿈꾸는 설렘이 넘치는 사회가 되기를 지향해 본다.

/광주북부소방서 현장지휘담당 국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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