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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생 유권자 선거교육 필요 강조

이남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광주 서구을) 정치 참여를 위한 맞춤형 교육 필요

2020년 02월 13일(목) 13:38
이남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광주 서구을)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제21대 총선에 앞서 학교 현장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거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28일, 선거연령을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이 담겨있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했지만, 선거권 교육 등에서는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남재 예비후보는 “단순히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하게 부여된 참정권을 제재하거나 차별하려는 시도는 어떤 경우에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촛불 집회 등 사회적으로 큰 사건들을 겪으며 정치 참여에 대한 학생들의 욕구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고3 학생들이 투표권을 갖게 된 만큼, 깨끗하고 올바를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학생을 위한 선거교육과 선거와 관련된 교육과 운동 그리고 법규에 관한 교육이 요구된다”며 “선거교육을 일시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보지 말고, 중·장기적으로 교육해나가야 할 하나의 정책으로 봐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오는 4.15 총선 전국 만 18세 고3 유권자는 66,822명이며, 광주는 2,303명이다. ‘직학닷컴’ 회원 중 올해 고3이 되는 만 18세 학생 10명 중 9명은 총선에 앞서 선거법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윤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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