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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분열된 함평 정치 반드시 통합할 것”
2020년 03월 16일(월) 11:26
이상익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분열된 함평 정치를 반드시 통합정치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의 편가르기, 음해 등 으로 낙후된 정치인이 만들었다며 분열된 정치로는 함평이 살아 갈수없다면서 우리함평군민의 미래는 모두 통합해야 된다면서 낙후된 지역경제, 도시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 살기좋은 함평,누구나 ?고싶은 마을 을 이룰수있게통합정치를 내세웠다.

함평군민은 오랫동안 “정치적 문제로 지적된 분열과 대립등 갈등과 반목의 정치에서 벗어나 통합정치를 원한다며 4·15 보궐선거에서 반듯이 승리해 분열된 위기의 함평을 반드시 통합되고 살기좋은 함평으로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지난 9일 4·15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함평군수 보궐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이상익 전 삼영영농조합법인 대표가 확정됐다. 민주당은 이상익 전 대표를 비롯해 김성찬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정문호 민주당 중앙당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등 3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사흘동안 권리당원 50%와 군민 50%의 여론조사를 진행, 이 전 대표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민주당의 최종 후보로 확정된 이상익 후보는 함평농고와 초당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삼영영농조합법인 대표를 역임하는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헌신해왔다.

함평군수 보궐선거의 민주당 후보 확정으로 난립양상을 보여온 선거판은 4-5파전으로 압축되면서 앞으로 선거전이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현재 맞서 싸울 상대후보로는 민생당에서 김성호 전 전남도의원이 나섰고, 무소속 후보로 신경선 전 함평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정두숙 전 KBS한국방송 프로듀서가 표밭을 누비고 있다.

이번 함평군수 보궐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전임 군수가 지난해 5월30일 군수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이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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