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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적막감이 곧 활기찬 생동감으로!
2020년 03월 19일(목) 13:35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적막감과 힘든 아우성 소리가 우리를 더욱더 슬프게 하는데 연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매스컴을 접하면 마음이 편하지 앉는다.

하늘길과 바닷길도 제대로 운항이 되지 않고 학생들은 학교에 있어야 하는데 등교하지 못하고 연일 개학날만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필자 직장생활을 하지만 경제가 생동감 있게 돌아가고 모든 곳에서 정상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대방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아려 온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마스크 착용하고 손씻기와 같이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빠른 시일에 종결시켜야 국민들이 제 자리에서 열심히 맡은바 자기 일에 매진해야 하는데 특히 나 하나는 괜찮겠지 하는 마음은 과감히 버리고 나 보단 공동체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조금은 손해가 된다 해도 감내할 수 있는 시민의식이 발휘되어야 할 것이다.

거리엔 차도 사람도 거의 보이지 않고 허허벌판처럼 적막감이 흐르고 도시의 중심가는 텅 비었으며 소상공인들의 타는 가슴이 얼마나 아플까 저들의 아픔이 우리의 슬픔과 동일 할 것인데 국민 모두가 합심해 힘과 지혜를 모아 이 난국을 꼭 이겨 내어야 할 것이다.

우리 국민은 숱한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발휘해 온 위대한 민족이다. 코로나19사태를 지혜롭은 대처와 성숙한 국민의 노력이 발휘된다면 반드시 조속히 종식되리라 확신한다.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국민에게 응원하고 국가에서는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가 우리 방역대책이 최고라는 매스컴을 접할 때 생명존중이 최고인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고 마음이 든든해짐을 느낀다.

또한 특정 지역민에 대한 협오 와 차별은 감염병 차단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의심환자를 설득해서 검사받게 해야 할 것이다.

대구시와 경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전국 각지에서 온 구급차로 즐비하고 이웃지자체들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명의 환자를 더 살리기 위해 잠 못 자고 고생하는 전국 각지에서 오신 모든 의료진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이번 코로나19와의 사투에서 꼭 이겨서 정상화될 것을 확신하며 적막감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날이 곧 올 것이다.

/광주북부소방서 현장지휘담당 국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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