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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9일부터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2020년 11월 17일(화) 15:52
광주시는 지난 17일 지역감염 확진자가 18명 발생해 1일 확진자가 10명을 넘어서 누적 확진자 579명임을 전하며, 11월19일(목) 0시부터 광주시 코로나19 대응단계를 1.5단계로 격상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방역수칙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거점병원인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가 24명, 상무룸소주방 관련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고, 초등학교, 유치원‧어린이집, 병원 경찰서, 은행, 교회, 성당 등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와 접촉자가 대거 늘어나면서 어제(16일) 4,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코로나19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음식 섭취만 금지되었던 노래연습장은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출입인원을 제한하고, 혼식장, 장례식장,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은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또한 원(교습소포함), 직업훈련기관, 이‧미용업은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거나 좌석을 한 칸씩 띄어 앉아야 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방역당국과 5개 구청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강화된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하겠다”며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등 핵심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한다”고 말했다.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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