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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전통시장, ‘온라인 플랫폼’으로 활로 뚫는다

비대면 소비 급증에 스마트스토어·동네시장 장보기 등 구축

2020년 11월 23일(월) 17:13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활로 개척에 나서고 있다.
‘비대면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전통시장 상인들이 앞장서 온라인 쇼핑과 배달 서비스 등을 접목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지역 전통시장 중에서는 남광주시장이 가장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남광주시장은 지난 2019년 3월에 이어 올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사업에 이어 내년부터 2년간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비대면 상거래 육성 및 고도화 서비스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남광주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10월부터 ‘온라인 판매 촉진’ 지원을 위해 ▲‘스마트스토어’ 개설 ▲‘동네시장 장보기’ 입점 ▲‘라이브 커머스’ 판촉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N사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블로그형 원스톱 쇼핑몰 구축 솔루션으로, 사업단은 2019년부터 희망점포 모집에 나서 자매수산(홍어) 등 총 4곳이 개설하기로 했다. /서기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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