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11.29(월) 17:28
칼럼
기고
사설
인간이 닮아가야 할 성공목표의 인물
2021년 01월 11일(월) 16:31
인간은 태어나서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겠다는 꿈과 희망이 있으며 거기에는 어떤 일을 하여 어떤 사람처럼 성공하겠다는 인생성공 목표가 있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위인전 독서 안내를 하며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위인전을 읽는데 장차 어떤 사람이 되기 위해 책 속에서 주인공인 위인을 만나 읽으면서 심적으로 대화를 하며 감명을 받는다. 그러므로 학생들에게 어려서 많은 위인전을 읽게 하며 거기에서 그분들의 훌륭함을 본받고 자기도 책 속의 위인처럼 살겠다는 인생성공 목표를 정하게 된다.
학교에서 취업 지도와 진로 교육을 하는데 성공자의 자서전이나 전기를 많이 읽도록 권장한다. 이러한 독서를 통한 꿈을 길러 주기 위해 해마다 독서의 계절인 9월에는 학교에서 독후감 발표회를 한다. 독후감 발표에서 입선된 학생의 글을 보면 하나의 전기를 읽고 감명을 받으며 위인전의 주인공을 닮고 있는 것이며 그분과 대화를 하고 그분에게 편지글을 쓰는 작품이 많다. 이처럼 독후감 대회는 학생들에게 내가 닮고 싶은 사람으로 정해 접근하여 그분의 좋은 인성과 인생 설계도에 몰입하여 여러 번 정독하며 자기도 그와 같이 성공하여 보고 싶은 지경에 이르는 것이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그분처럼 생각하고 실천하며 반성하게 되는 것이며 자기의 인생성공 목표는 그분처럼 사는 것이다. 아무런 꿈을 정하지 못한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 필독 도서를 안내하여 독후감 대회를 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제도라고 본다.
우리나라 위인과 세계 위인들을 보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별로 성공한 위인들이 많으며 이러한 위들의 자서전이나 전기가 도서관에 많이 진열되어 있으며, 위인전의 주인공은 학생들의 닮고 싶은 인생성공 목표의 인물 대상이 된다.
우리나라 위인 중에서 정치 분야는 세종대왕을 닮아가고 애국에는 이순신을 닮고 싶듯이 교육하는 곳에는 훌륭한 위인들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닮아가고 싶은 인간상을 기르려면 시공간을 초월해 위인들과 간접 만남이 있어야 하는데, 날마다 세종대왕 동상을 보며 세종대왕 전기를 읽고 거기에 몰입하게 되면 세종대왕을 닮아가는 것이다.
최근세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킨 인물로 아산 정주영 회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정주영 회장처럼 성공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학생들이 많다 한다. 정주형 회장 20주기를 맞이하여 현대그룹에서 정주영 회장 자서전을 읽고 하는 독후감 대회를 한다. 정주영 회장 자서전을 읽고 감상문을 작성해 1월 5일 ~2월 25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대상은 초•중•고 대학생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상금이 1억 원이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그룹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다.
누구나 정주영 회장 같은 성공자가 되려면 그의 성공 설계도인 자서전을 정독하고 정주영 회장과 접근하여 대화하면서 심적으로 감동하여 독후감을 쓴다면 입선되리라 본다. 입선이 목표이겠지만, 이번 독후감 대회를 계기로 감상문 쓰기에 참여하여 정주영 회장을 닮아가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번 기회에 정주영 회장 자서전을 읽고 정주영 회장처럼 인생성공 목포를 정해 성공하는 인간이 되었으면 한다.
현대그룹의 수많은 일터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마다 “임자, 해 봤어? 하면 된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긍정적인 어록을 마음에 새기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모두가 정주형 회장을 닮아 가고 있다. 우리는 신축년(辛丑年)인 소띠해에 내가 닮아 가고 싶은 인물을 정하고 소처럼 근면 성실히 나의 인생성공 목표를 정해 열심히 일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정기연 주필
최신순 조회순
칼럼 기고 사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윤리강령
전남도민일보 |등록번호 : 광주아 00271|등록일자 : 2018.03.30|회장 : 김 경 | 발행·편집인 : 전광선 | 개인정보처리방침
㉾62234 광주광역시 풍영로101번안길 19-2 기사제보 : 2580@jndomin.kr대표전화 : 062-227-0000
[ 전남도민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