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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암골프동호회, 마스크 1만장 기탁

보성 겸백면 이장협의회에 마스크 전달
"고향 발전에 힘 될수 있도록 적극 노력"

2021년 04월 28일(수) 11:23
초암골프동호회(회장 박선형)가 지난 26일 겸백면 이장협의회에 KF94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
겸백면사무소에서 전달식을 가진 초암골프동호회는 고향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전달 취지를 밝혔다.
초암골프동호회는 겸백면 출신들로 구성된 친목 동호회로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고향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박선형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용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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