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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4대 산성, 사색·멍때리기 명소로 각광
2023년 05월 30일(화) 17:17
치열한 격전을 벌였던 광양의 산성들이 아름다운 풍광과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사색과 멍때리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광양에는 마로산성, 불암산성, 봉암산성 등 백제시대에 축성된 석성과 고려시대에 축성된 토성인 중흥산성 등 4대 산성이 있다.
마로산성(사적 제492호)은 광양읍 북쪽 해발 208.9m 마로산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 산성으로 말안장처럼 가장자리는 높고 가운데는 낮은 마안봉 지형이다.
불암산성(도지정기념물 제177호)은 비촌마을 불암산 남서쪽 해발 231.5m의 봉우리를 긴 사다리꼴로 테를 두르듯 둘러쌓은 협축식 석성이다.
진월면 신아리 해발 170m 고지에 자리한 봉암산성(문화재자료 제263호)은 둘레 약 100m, 외벽 높이 90cm 소형 산성으로 ‘신아리 보루’로 불린다.
중흥산성(전라남도 기념물 제178호)은 6개 산봉우리, 골짜기 등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둘레 4Km의 포곡식 산성으로 고려시대 축성된 광양 유일 토성이다.
/장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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