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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국 3만5천가구 분양…수도권이 60%


2018년 03월 29일(목) 12:07
[전남도민일보] 다음달 전국에서 3만5천가구가 분양된다.

2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월 전국에서 총 3만4천895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조기대선 등으로 어수선했던 작년 4월(1만2천545가구)보다는 2만2천300여가구 많지만, 2016년 4월(3만7천여가구)에 비해서는 2천430여가구 적은 수준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전체 분양물량의 60.1%에 해당하는 2만965가구가 나올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특별공급 접수 방식을 '현장 접수'에서 '인터넷 접수'로 바꾸기 위한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시스템 개편 작업이 1주 가량 진행돼 이 기간 청약 접수가 중단되기 때문에, 4월 중순 이후 분양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6월에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분양 물량은 5월 중순까지 상반기 물량이 대부분 나온 뒤 지방선거가 끝난 6월 중하순에 상반기 막바지 물량이 나올 것 같다"며 "상반기 분양시장은 4~5월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에는 서울 강남과 도심, 수도권 신도시 등에서 분양이 예정돼 있다.

서울에서는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우성1차 아파트를 헐고 전용면적 59~238㎡, 총 1천317가구를 지어 이중 2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GS건설은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을 재개발해 전용면적 39~114㎡, 총 1천694가구 규모의 '마포프레스티지자이'를 지어 이중 39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성남시 정자동에 아파트 전용면적 59~84㎡ 506가구, 오피스텔 165실 등을 짓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대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전용 84㎡, 총 548가구 규모로 짓는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제일건설은 세종시 2-4생활권 HC2블록에 전용면적 84~158㎡, 총 771가구 규모로 짓는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를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충남 천안시 문화동 옛 동남구청부지에 전용면적 59~84㎡, 총 451가구 규모로 짓는 '힐스테이트 천안'을 분양한다.
기자이름 /강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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