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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영암 버스참사 산재 적용” 촉구
2018년 05월 16일(수) 17:11
이성수 민중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16일 ”영암 버스참사 산재를 적용하고 산업재해보험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공인노무사의 자문을 얻어 산재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영암 여성농민 버스사고는 안전벨트의 부차적 문제가 근본이 아니라 70의 노령에도 날일을 다녀야만 현실, 그 분들의 손이라도 사야 하는 농촌 현실이 근본 원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암 버스참사는 최소 14명의 노동자들이 하나의 사업장에서 근무한 것으로 보이므로 상시 근로자수 5인 이상에 해당해 산재보험 의무가입 사업장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함께 배석한 류호경 공인노무사는 ”올해 1월1일부터 산재보험법이 개정돼 통상적인 경로를 이탈하지 않는 한 출퇴근 중의 사고에 대해서도 폭넓게 산재를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민 기자 37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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