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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 ‘스포티캐주얼’ 트렌드 이끈다


광주신세계 스포츠 부문 매출 지난해比 12.7% ↑

2018년 05월 16일(수) 19:21
[전남도민일보]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에 따르면, 최근 복고풍 ‘스포티캐주얼’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강조한 상품을 앞세운 스포츠 브랜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PA 브랜드의 유행으로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브랜드 로고도 다시 상품의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광주신세계 ‘휠라’의 매출은 16년 대비 35% 신장했고, ‘스포티 캐주얼’ 바람이 절정에 달한 올해(1월 1일~5월 15일)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75% 신장했다. ‘휠라’는 어느새 10~20대 고객이 자주 찾는 트렌디한 브랜드로 변신했다.

‘프로스펙스’는 지난해 8% 신장한 데 이어 올해(~5/15)는 22% 매출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과 50년이 지난 ‘스웨이드’ 스니커즈를 재 출시하고 빅로고 티셔츠를 전면에 내세우며 고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푸마’ 역시 각각 19.6%·22.8% 신장했다.

‘스포티캐주얼’ 트렌드에 힘입어 광주신세계의 올해(~5월 15일) 스포츠 부문 매출은 지난해 대비 12.7% 대폭 신장했다.
기자이름 /강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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