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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부도덕한 후보는 심판해야”
2018년 06월 11일(월) 17:44

김명진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역사적인 6·15 정상회담을 뒷받침한 당사자로써 감회가 새롭다”며 “한반도 평화정착의 길에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것은 분단국가 정치인의 기본책무”라고 말했다.

또 김 후보는 “이번 당선자는 선거 다음날인 6월 14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며 군 공항 이전문제 등 광주와 서구현안을 위해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구상은 이미 정돈돼 있다”며 “호남민생을 챙기고 호남의 정당한 요구를 관철시키는 광주의 대변인, 믿음직한 국회파견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기전과자가 국회의원 후보로 버젓이 공천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민주와 정의의 도시’ 광주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부도덕한 후보를 공천한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을 6월 13일 정의로운 광주시민, 수준높은 서구주민들이 걸러내고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영민 기자 37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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