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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해남군, 이동군수실 “현장 톡톡 Talk Talk” 운영 “소통 척척”

군민과 격의 없는 만남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들을 것

2018년 08월 08일(수) 18:43
 해남군이 현장에서 답을 찾기위해 “이동군수실 현장 톡톡 Talk Talk ”을 운영하여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민선 7기 한달을 맞은 명현관 군수는 행정의 최우선은 소통임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답을 주는 현장소통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해남군에 따르면 “이동군수실 현장 톡톡”은 군민들과 직접적을 소통을 위해 군민들의 애로사항이나 민원사항, 불편사항등을 직접 현지에 가서 확인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민원해결 창구이다.

이에 지난7월 16일부터 6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2,500여 군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으며 250여건의 군민 목소리를 듣고 군정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현산면 봉동계곡 진입로 협소 민원, 읍 학동리에 조성중인 로컬미술과과 어린이 생태놀이터 진입로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직접 현지를 방문하여 해결책을 모색하였으며, 해남읍 길호리 돈사 악취문제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주민들의 호소에 직접 현장 상태를 점검하고 돈사측과 시설개선을 협의하는등의 현장행정을 펼쳤다.

 군민과의 대화에서 불편을 호소한 생활용수 문제도 즉시 해결하였다.

군민과의 대화시 옥천면 다산마을 소가구 주민들의 먹는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점검하여 즉시 관정착공 지원으로 물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월평천 수초 및 퇴적믈을 제거 해 달라는 건의도 조치하였다.

 또한 연일 폭염 신기록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황산면 연호마을 한우축사와 송호마을 육계농장, 문내면 석교마을 육계농장을 차례로 찾아 폭염에 따른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살피고 피해 농가를 방문, 주민들을 위로하고 폭염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피해저감 대책을 논의하고 예비비를 투입해 해남군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집무실을 벗어나 직접 현장에서 군민과 격의 없는 만남을 통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군정에 반영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결로 신뢰받는 군정을 위해 앞으로도 이동군수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명현관 군수는 “ 행정의 패러다임이 감동행정에서 섬김과 소통행정으로 변하고 있다. 각계 군민들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군정에 최대한 반영 하여 군 발전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열심히 일하는 해남군의회, 군민 기대감 커

 지난 7월1일 출범한 제 8대 해남군의회가 의원들의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에 군민들에게 큰 호응과 함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1명으로 구성 한 해남군의회는 이순이 위원장과 김병덕 부위원장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3일에는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정확)가 송지면 우근리 염해발생지역을 방문하여 피해원인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벼논 생육상황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피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등의 관계자들에게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또한 지난 23일부터 8일간 열린 제284회 임시회에서는 해남청년 희망발굴 프로젝트사업 추진, 해양쓰레기 처리방안, 관광객 유치 방안, 해남배추 선점 전략모색, 원스톱 민원처리, 달마고도 길 육성방안, 인사운영 및 조직관리, 명문학교 육성, 무기계약직 처우개선 문제 등 210건의 군정주요업무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대책에 대해 주문하는 등 예전과 달리 군정에 사전에 많이 연구하고 문제점을 잘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광태 기자 ingo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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