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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관광도로 건설’ 7개 道 정부 건의

일반국도 노선 지정 공동건의문 발표

2018년 10월 30일(화) 18:19
 전라남도는 서남권을 세계적인 해양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지방도를 국도로 승격하는데 7개 道와 함께 공동으로 국토교통부에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섬 지역을 연결하는 지방도의 연륙·연도교 사업은 도비로 추진해야 하는 사업으로 지방비 재원조달에 한계가 있어, 사업의 장기화를 우려해 조속한 사업 시행을 위해서는 정부차원에서 예산지원이 가능하도록 국도 승격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사실 국가발전이 고속도로를 통해 가능했다면, 일반국도와 국가지원지방도는 국가와 지역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견인하는 간선도로이며, 지역 발전은 구석구석 연결된 일반국도와 지방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특히 국토 균형개발을 위해 중앙과 지역, 지역과 지역 간의 경제·사회적 격차를 해소하고,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도 승격이 절실한 실정이다.
 무엇보다 7개 道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문재인 정부의 국정목표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실현을 위해 일반국도를 연장 지정하고, 지방도를 상급도로로 승격해 줄 것”을 건의했다.
기자이름 / 윤규진 기자
이메일 jin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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