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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수능 응시생 3만8천80명…“막바지 체력 관리 중요”

전자담배 등 전자기기 반입 금지, 4교시 탐구영역 문제지 선택 주의

2018년 11월 07일(수) 17:27
 2019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을 일주일여 앞두고 수험생과 교육 당국이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7일 광주와 전남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모두 38개 시험장에서 지난해보다 119명 늘어난 2만350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재학생 1만6천624명(81.7%), 졸업생 3천322명(16.3%), 기타(검정고시·학력 인정) 404명(2.0%)이다.
 전남에서는 지난해보다 12명 늘어난 1만7천730명이 47개 시험장에서 응시한다.

 재학생 1만5천649명(88.3%), 졸업생 1천827명(10.3%), 기타 254명(1.4%)이다.
 수험생은 1교시 국어영역을 선택하지 않았더라도 반드시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하면 응시원서에 부착된 것과 동일한 여권용 사진을 준비해 시험장 관리본부에서 확인을 받아 가수험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수험생들은 수험표, 신분증, 도시락(점심시간 외출 금지), 수험표 분실에 대비한 사진 1장, 실내화 등을 지참해야 한다.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반입은 금지됐다.
기자이름 /박승아 기자
이메일 tmddk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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