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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황설리화가 봄을 재촉한다
2019년 02월 10일(일) 16:54
10일 장성군 장성읍 김종우씨 집 마당에 ‘황설리화’가 나뭇가지 마다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을 재촉하고 있다. 장성군은 황설리화는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의‘납매(蠟梅)’라고도 불리며, 겨울 끝자락에 꽃망울을 틔어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알려져 있다.
기자이름 /장성=정윤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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