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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간부공무원에 책 선물
2019년 09월 17일(화) 13:48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추석 명절 즈음, 구청 간부공무원들에게 책을 선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가 선물한 책은 임홍택 작가가 쓴 ‘90년생이 온다’이다.

이 책은 과거 세대의 경우 충성심은 회사에 대한 것이었지만, 90년대생들에게 충성심은 자기 자신과 본인의 미래에 대한 것으로 충성의 대상과 의미가 달라 세대간 갈등이 일어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90년대 생들을 위한 조직 문화 개선 방안은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하는 것보다 자신들의 충성도에 회사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느냐에 방점이 찍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청장은“새로운 세대를 알아야 조직의 소통과 화합을 꾀할 수 있고, 그들의 고민도 해결할 수 있다”며 “책읽기 좋은 계절에 젊은 세대를 한 발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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