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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대책 마련 긴급 지시
2020년 02월 06일(목) 13:02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오후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대응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16번째 학진자가 광주에서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재난 위기경보 단계는 ‘경계’지만 ‘심각’에 준해 대응키로 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오후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인접 광주광역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실국장이 참석한 긴급 종합대책 회의를 가졌다.

전라남도는 이날 회의에서 확진자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접촉자가 대규모로 발생할 것을 염두에 두고 모든 대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단계별 대책을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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