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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사로잡는 김치택배 맛집 ‘웅엄마 김치’

매일 담근 것만 판매...인터넷이나 전화로만 구입

2021년 01월 13일(수) 12:40
신선한 재료, 엄마 솜씨에 정성까지 더해져 3박자가 조화를 이룬 ‘웅엄마 김치(대표, 김정옥)’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광주광역시 운암동에서 2년전부터 생산하고 있는 ‘웅엄마 김치’는 김치택배 맛집으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배추김치는 kg당 1만3천원에 판매 국내산만 100% 사용하는 김치들은 연중 배추와 총각, 파김치 3종류를 판매하고 계절에 따라 열무와 갓김치가 추가된다.

‘웅엄마김치’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매일 담근 것만 판매하는 당일 판매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서다. 따라서 인터넷이나 전화주문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고 시중판매는 하지 않는다.가격은 배추와 총각김치가 kg당 1만3천원, 파는 1만9천원에 판매한다.

김대표는 특히 좋은 젓갈을 사용하기 위해 매주 영광설도항 젓갈타운까지 찾아가 육젓과 북새우젓 갈치속젓등을 구입해온다. 이런 수고들이 깃들여진 김치들은 깊은 맛에 시원한 맛까지 더해져 한번 맛본 소비자들은 재구매로 연결된다.

김대표는 “소비자들에게 내가족이 먹는 것처럼 신선하고 맛깔스러운 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더욱 정성을 쏟아내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판매주문은 전화 (010-4606-5353) 또는 (http//smartstore.naver.com/woongkimchi) 카카오톡 pinkmom1으로 하면 된다.

/이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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