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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레드향 ‘향그레’ 수확
2022년 01월 11일(화) 13:53
장흥군에서 아열대작물로 알려진 레드향의 수확이 한창이다.
주주로 제주도에서 생산됐던 만감류 레드향은 기후변화에 따라 국내 남부지역으로 생산지가 넓어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를 타고 장흥군은 최근 발 빠르게 레드향을 대표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장흥군은 제주도와 비교해 일조량이 많고 봄이 되면 해풍이 많이 불어와 레드향 재배에 적합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실제로 장흥 레드향 브랜드 ‘향그레’의 당도는 평균 15브릭스로 다른 만감류에 비해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현재 장흥군에서는 22농가가 9ha 규모의 레드향을 재배하고 있다. 수확기는 12~2월로, 현재 명절을 앞두고 농가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레드향은 높은 당도, 특유의 맛, 독특한 향기, 저장기간이 길어 농가에서 선호하는 작목이다.
다른 작목과 비교해 수확할 때 일손이 적게 들어가 노동력이 절감되는 장점도 있다.
/김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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