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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의 버스 승강장 문화
2022년 01월 24일(월) 15:19
복지(福祉)란 인류가 편리하게 생활하는데 다 같이 국가나 사회의 도움을 받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말하는데 이러한 복지가 이루어진 사회를 복지사회 복지국가라 한다.
국제화 시대에 우리나라는 세계 242개(미독립국가 포함) 국가, 유엔가입회원국 193개국 나라 중에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으며 17번째로 잘사는 나라라고 한다. 따라서 선진국 수준의 복지시설을 해야 한다.
교통의 발달은 인류 문화를 지역성을 벗어나 정보와 유통을 편리하게 했다. 인류는 교통기관인 자동차 기차를 발명하고 하늘을 나는 항공기를 발명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비행장이 생겨 편리한 삶을 살고 있다 .
교통기관을 이용해 타고 내리는 역이 생기게 됐으며 기차역이 있고 대중교통인 버스 승강장이 생겼고 비행장(공항)이 생겼다. 대중교통인 버스는 노약자와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기관이며 이에 따른 버스 승강장을 지자체가 되면서 창의성을 발휘해 복지 승강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버스 승강장에 도착 단말기를 설치했고 우천일 때 비를 피할 수 있는 건물을 만들었으며 추운 겨울이나 무더운 여름에도 버스를 기다리면서 편하게 하는 시설로 온열 의자와 온실 장치, 에어컨, TV를 지자체별로 특성을 발휘해 설치하고 있다.
필자는 지난 2021년에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순방했는데 온열 의자가 설치된 시·군은 여수 목포 광양 순천시였으며 그중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장의 임기가 시작하면서 버스 승강장을 복지 승강장으로 만드는 공사를 했고 온실 승강장 구조를 만들었으며 버스 승강장이 연차적으로 온실 승장으로 변모해서 주민들의 편의를 주고 있다 .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해 12월에 의회에서 복지 버스 승강장에 관심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으며, 광산구청(구청장 김삼호)에서 시범적으로 온실 승강장을 구청 옆 도롯가에 설치해서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다른 구청에서도 연내에 버스 승강장을 복지승강으로 개조한다고 한다. 고무적인 일이다 .
지자체가 되면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와 군내버스를 지자체가 관할 운영하면서 버스회사의 적자운영을 해소해 주었으며 저상버스 차량정비와 시설개선, 버스 기사들의 안전 친절 안내 등이 개선됐으며 주민들이 쾌적한 선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됐다.
대중교통의 이용에서 불편을 주든 버스 승강장을 지자체가 창의성을 발휘해 복지 승강장으로 개조하고 있는데 광주광역시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버스 승강장 복지시설에 예산을 편성해 구청별로 추진하고 있고, 전라남도 도 군별로 복지 승강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데 창의성을 발휘해 온열 의자 설치와 온실 승강장을 만들어 버스 승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 복지시설은 버스 이용 승객이 많은 역부터 설치하는 데 ‘나중 난 뿔이 더 우뚝하다’라는 말처럼 먼저 설치했던 역보다는 나중에 설치한 역이 더 창의성을 발휘해서 좋은 복지시설로 변모하고 있다. 설치비가 적게 들면서 좋은 편의시설을 만드는 것이 버스 승강장 복지시설의 비전이다.
지자체에서 선출직 단체장은 차기 선거에 표를 얻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두는데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복지시설 개선으로 주민의 호응을 받는 것은 좋은 자료가 된다. 그래서 선출직 단체장들이 복지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여수시장은 임기 첫해부터 버스 승강장 복지 시설 추진에 관심을 두고 연차적으로 추진했으며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에서 대부분 승강장이 복지 승강장으로 바뀌고 있다.
다른 지체에서는 먼저 한 지자체의 버스 승강장 복지시설의 본을 받아 경제적인 복지시설을 갖추는데 노력했으면 한다. 아울러 이미 설치된 버스 승강장은 경비를 적게 들면서 복지승강장으로 바뀌어야 한다.
/정기연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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