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오 목포교도소장 취임…"수용 질서 확립"
2019년 07월 15일(월) 16:05
목포교도소 제51대 소장으로 김춘오(55) 서기관이 15일 취임했다. /목포교도소 제공
목포교도소 제51대 소장으로 김춘오(55) 서기관이 15일 취임했다.

신임 김춘오 소장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공무원으로서 복무 기강 확립과 품위유지, 수용질서 확립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과 법에 근거한 업무처리로 청렴하고 사고 없는 목포교도소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33기 교정 간부로 임용돼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해남교도소장, 순천교도소장, 홍성교도소장 등을 역임했다.

/김태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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