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2019년 09월 09일(월) 11:30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2019 북구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함께 하는 가족! 함께 느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가족 간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의 개념 안에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오는 11일까지 20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19일 오전 10시 시화문화마을문화관 커뮤니티센터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총 4개의 무료강좌와 현장학습을 실시한다.

첫 강좌가 열리는 19일에는 이동천 이레네메모리얼 가족상담센터장이 ‘가족 간 소통의 기술’에 대해 강의한다.


/김정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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