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보름달 14일 0시 13분 절정


광주기상청 “추석 연휴 예년보다 덥겠다”

2019년 09월 10일(화) 15:04
한가위 보름달

올해 추석은 밤하늘이 맑아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

10일 광주지방기상청 날씨 전망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13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겠다.

달이 뜨는 예상 시각은 광주지역 기준 오후 6시 35분이며, 달이 가장 높이 뜨는 남중(南中)은 자정이 조금 지난 14일 0시 13분으로 예보됐다.

귀성과 귀경 행렬이 이어질 12일과 14~15일은 구름이 많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연휴 하루 전인 11일은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후부터 밤까지 곳에 따라 5∼20㎜의 비가 내리겠다.

연휴 기간 낮 최고기온은 28∼30도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12일 오후부터 13일까지 먼바다에서 1.5∼3m, 다른 해상은 0.5∼2m로 파도가 일겠다.

14∼15일은 모든 해상에서 1∼2m로 예보됐다.


/이선미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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