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 의원, 광주축구인의 밤 공로패 수상

물심양면 지원으로 지역 축구와 장애인 체육 발전에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2019년 12월 11일(수) 13:16
이경호 의원(우), 이준열 광주축구협회장(좌)
이경호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북구)이 지난 9일 오후 6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9광주축구인의 밤’ 행사에서 공고패를 수상했다.

이 의원은 시의회에서 의회운영, 교육문화, 예산결산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며 축구에 대한 애정으로 지역 축구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난 3년간 장애인 축구협회장으로 재임하며 장애인 건강증진에도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축구인의 밤을 맞아 큰 상을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축구인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찾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이준열 광주광역시축구협회장 등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축구인들을 격려했다.
/오복 기자 b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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