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군서면 협의체, 이웃사랑 릴레이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생활용품 등 지원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대상

2021년 03월 31일(수) 13:46
영암군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종국, 민간위원장 최옥주)는 최근 군서면 특화사업인 지역사회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에 밑반찬과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는 '구림손맛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추진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오히려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추진됐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협의체 위원별로 역할을 분담해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리했고, 위원 1인당 1가구 전달로 최대한 비대면 수칙을 지켜 신속히 진행했다.
최옥주 민간위원장은 “코로나 19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에,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반찬을 지원할 수 있어 참여한 위원들 모두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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