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청춘 홀로세움 아카데미 하반기 개강
2021년 10월 20일(수) 14:50
고흥군(송귀근 군수)은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한 지역 맞춤형 시책으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3개 과정을 운영한다.
고흥군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정착 지원을 위한 '고흥 청춘 홀로세움 아카데미' 사업으로 지난 6월 ‘2021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취·창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여성 퀼트 전문가, 힐링 시니어강사, 놀이심리상담사 등 전문가 자격증 취득 3개반을 개설했다.
지난 16일 여성 퀼트전문가 교육을 시작으로 18일에는 힐링시니어 강사양성, 19일에는 놀이심리 상담사양성 교육이 지역청년 90여 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이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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