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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득증대를 위한 지역특산품 개발
우리나라는 지방자치의 시대가 되면서 전국이 17개의 자치 행정구역으로 됐고 그 밑에 시·군·구의 자치단체가 있어 민선 단체장들이 지역 특색을 살리는 창의적 행정을 펴고 있다. 필자는 민선 7기 단체장의 3년 실적을 발표하는 데에 참석해 단체장들의 역량과 공적을 살펴보았으며,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며 공보 담당과 경제 담당을 만나 상담하며 …
바다를 개발해 돈을 벌자
우리나라는 지방자치의 시대가 되면서 전국이 17개의 자치 행정구역으로 됐고 그 밑에 시·군·구의 자치단체가 있어 민선 단체장들이 지역 특색을 살리는 창의적 행정을 펴고 있다. 필자는 민선 7기 단체장의 3년 실적을 발표하는 데에 참석해 단체장들의 역량과 공적을 살펴 보았으며,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며 공보 담당과 경제 담당을 만나 상담하며…
뉴 새마을 운동 정신으로 경제를 살리자
경제란 가정이나 국가의 살림을 말하며 가정경제 국가 경제라 하는 데 적은 노력과 투자로 큰 성과를 거두는 경제원칙을 따라야 한다. 우리나라는 민주화의 역기능으로 ‘남보다 더 일하고 더 잘살아 보자.’라는 국민의 잘살기 주인 정신은 후퇴하고, 노조 정신이 앞장서 잘살아 보자는 철학이 ‘남보다 덜 일 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며 편히 사는 민주…
국치일(國恥日)을 알고 일본을 규탄하자
일본에서 2020 하계 올림픽경기를 추진하는 가운데 국치일을 맞이한다. 8월 29일은 우리나라를 일본에 빼앗기고 주권을 잃은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국치일(國恥日)이다. 역사를 배우고 안다는 것은 과거를 바르게 알고 현재를 직시해 미래에는 과거와 같은 불행했던 일이 없도록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다. 유구한 반만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은 찬란…
톨스토이의 생각, 나그네 인생
인생이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삶'을 말하는데, 내세(來世)를 믿는 종교계에서는 '인생은 잠시(暫時) 살다 가는 나그네'라고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종점(終點)이 가까워진 노년기(老年期) 사람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앞으로 어떻게 변(變)할 것인가? 이에 대한 의문(疑問)을 품게 된다. 톨스토이의 '…
존경받는 스웨덴 명총리 타게 렌터
정치인은 수많은 직업중에서 정치를 택했고 그말로는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남기를 바란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수많은 정치인이 있으며 국가 권력의 총수안 대통령만 되면 퇴임후 불명예로 수감되는 부끄러운 나라인데, 정치 선진국 스웨덴에서 23년간 총리를 하고 물러 났지만, 존경받는 명총리 타게 렌터(Tage Erlander)를 소개한다, 스웨덴에서 가장 존…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아프간 정부는 지난 8월 15일에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함락됨과 동시에 패망했다. 미국은 아프간 정부를 도와 20여 년간 탈레반군과 싸웠지만, 미군이 철수한 4개월 만에 아프간 정부는 망하고 탈레반 정부가 들어서게 됐다. 미국은 2001년 9·11테러 사건 후 아프간에서 탈레반 테러 집단을 없애기 위해 아프간에 파병해서 20여 년간 2천500조 원 투입 …
변화의 물결과 혁신
변화(變化)는 사물의 형상과 성질 등이 저절로 바뀌는 것이며 혁신(革新)은 묵은 조직 습관 풍속 따위를 의도적으로 바꾸고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변화의 큰 물결 속에 살고 있다. 변화하는 물결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그러므로 경쟁하는 국제사회에서 생존(生存)하려면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정보에 앞서가야 한다. 앨빈 토…
국기를 갖추고, 국경일에 국기를 게양하자
제76회 광복절을 앞두고 있다. 전국 지자체에서는 국경일 국기게양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다. 광주 남구청(청장 김병내)은 관내 각 가정에 국기 없는 가정을 동별로 조사했으며 집계된 국기 없는 가정에 국기 갖추기 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는데, 국경일 국기게양에 관심이 많은 방림신협(이사장 정기수)이 가정용 태극기 1천개를 남구청에 희…
광복절과 국기게양
8월 15일은 광복절 제76주년 및 대한민국 건국 73주년 일이다. 이날을 앞두고 우리는 광복절에 대한 교육과 국기게양 교육을 하고 광복절 당일에는 전 국민이 집집이 국기를 게양하고 광복절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겨야 할 것이다. 광복절은 국경일로 공휴일이지만, 올해는 일요일이어서 대체 공휴일을 적용해 16일은 휴일이 됐다. 이날 우리는 자라나는…
아름다운 배롱나무 가로수 꽃길 2021.07.22
제73주년 제헌절과 국기게양 2021.07.14
노인과 양로원 2021.07.12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자 2021.07.07
주인 정신에 따른 책임과 의무 2021.07.05
국가발전을 위한 부패방지 2021.06.30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 2021.06.28
6·25전쟁과 우리 역사를 바르게 가르치자 2021.06.24
한국은 3광 1무 1유의 국민이 사는 나라다 2021.06.21
독일의 경제를 배우자 2021.06.17
인생을 멀리 보며 살자 2021.06.09
호국보훈의 달에 애국심을 기르자 2021.06.07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다 2021.05.31
두 가지 믿음과 성공 2021.05.26
등산과 인생 수업 2021.05.24
부부가 함께 사랑으로 만드는 행복한 가정 2021.05.23
교육과 교육환경 2021.05.17
위기에서 벗어나야 성공한다 2021.05.12
가정의 달인 5월에 사랑을 실천하자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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