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의원(김수영 의원 제공)
김 의원은 “ 서구민 대다수가 거주하는 공동주택의 84%가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노후 공동주택이다”며, “매년 평균 50~70개 단지가 서구청의 도움을 요청하지만 선정단지는 평균 13개 단지 뿐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수요는 점점 늘어가는데 반해 사업 예산은 2022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4억원으로 변함이 없다며, “더욱이 시비로 추진하는 공동주택 시설개선사업은 올해 예산이 전년대비 109,900,000원이나 감액되어 주민들의 소외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서구민의 대다수가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의 안전확보와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서 공동주택 지원사업 예산 확대를 적극적으로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이가영 기자 2580@jndomin.kr
2026.07.17 (금) 0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