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가득 온기나눔’은 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광산구 돌봄 230세대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 간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고자 추진하는 명절 나눔 활동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광산구 동 자원봉사캠프와 코레일 광주승무센터, 호남차량센터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명절꾸러미를 준비하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탠 것으로 전해졌다.
명절꾸러미는 한과, 송편,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전 2종, 과일 2종, 나물 2종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월곡2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후원한 종량제봉투를 세대별 1개씩 담아 정성을 더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 기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이웃 돌봄 및 나눔의 의미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강은숙 광산구자원봉사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여러 구성원이 함께 정성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강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명절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를 통한 이웃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2026.09.23 (수)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