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자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한 끼보다 중요한 것은 이웃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암읍지사협은 매달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나주시, '2026년 제23회 더 큰 나주아카데미'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전남광주 자원봉사 통합 박람회' 개최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공립미술관 '3회 연속' 쾌거!
담양군, 신규 공직자 '이음 톡' 소통 첫발
완도군, 日 수출상담회 '수산물 778만 달러 상담' 성과
광양시, 기업 3곳 6,560만 원 상품권 구매 ‘상생 활력’
순천시, '미래 동력' 방위산업 정책위 출범
나주시 시민권익위, "2차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성장 기회"
고흥군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성료, 350명 화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압도하라! 김치파티' 제33회 광주김치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