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경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이혜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선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혜경 의원은 “추경 예산안부터 2027년 본예산, 결산 심사까지 임기 내내 꼼꼼한 심사로 예산이 구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수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을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임수정 의원은 “의회 스스로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지켜야 구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만큼, 공정하고 원칙 있는 심사로 윤리특별위원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의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안이 통과되어 각 위원회의 위원을 선임한 바 있다.
2026년도 추경예산안, 2027년도 예산안, 2026회계연도 결산 등을 심사할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박미옥, 배홍석, 김은정, 김영선, 김미라, 백승선, 임수정, 박혁영, 박창현 의원 총 9명이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7년 6월 30일까지로 결정했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이우형, 김은정, 유영종, 김길화, 최윤종, 박혁영 의원 총 6명의 의원을 선임하고 임기는 2028년 7월 15일까지로 결정했다.
김정관 기자 2580@jndomin.kr
2026.07.17 (금) 0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