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락 군수는 이날 104번째 생신을 맞은 강예덕 어르신을 찾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친필 손편지를 직접 전달했다. 이어 어르신과 가족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핀 것으로 전해졌다.
강예덕 어르신과 가족들은 군수의 직접 방문과 정성 담긴 손편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큰 선물이 됐다"고 밝혔다.
임 군수는 104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랜 세월 지역의 역사와 함께해 오신 어르신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편지에 담은 진심처럼 모든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와 돌봄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순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28 (화) 21:09









